공지사항

개국본 직원이 업무와 무관한 정보유출및 명예훼손파일등 문자 받은 분 제보 해주시고 법적 처벌을 회원의 뜻을 모아 이에 댓글로 동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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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개국본 회원여러분 개국본 이종원 대표의 임기가 2022.12.31. 까지였음에도 2022.10.31. 부득이 이종원 대표가 사임하는 사태까지 이르게 됬습니다.

 

개국본은 특별한 후원금을 받지 않았으며 오로지 4천여명의 1만원씩 납부한 회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종원 대표의 연봉이 2.200백만원 이었음에도 직원들의 연봉은 3,400-5,000만원의 봉급을 주는 등의 이종원 대표의 헌신적인 배려로 개국본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개국본 월권해당행위자들은 방송도 없고 아무 할일 없는 개국본 사무실에 나와서 특근을 수당으로 청구해서 월 4-500백만원씩의 봉급을 수령 해 갔다고 합니다.

 

본 단체는 자봉으로 이뤄지는 시민단체이므로 이에 직원은 원활한 시민단체로 운영되도록 대표를 도와 대표의 명으로 임무에 충실 하면 된것입니다.

 

그럼에도 대표와는 반대의 뜻으로 대표가 믿고 의지하는 회원들을 중간에서 나쁜 의도로 이간질 시켜 갈라서게 하는 등, 하물 며 이사진이나 차기 대표등도 직원들이 물색하여 고르는등의 직원으로서 해서는 안될 월권해당행워를 일삼고 있었음이 속속히 명확히 밝혀지고 있습니다

 

영상이 돌고 있다는데 천천히 다시보세요.

영상 사건 이전에 개총수님께서 30번이나 ''문열어주지말라고...112신고하라고'' 업무지시를 했다고합니다.

 

그럼에도 김희경실장은 불법침입자가 개국본 사무실에 들어오도록 문단속을 안했습니다.

 

결론은 불법침입자가 들어와서 커피를 마시게  하는 등,15분  동안이나 네 활개치며  유트브 동영상까지 찍도록 방관 했고, 경찰서에 신고등, 아무것도 상위직원의 업무지시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어느누구인들 이런 위계질서 하극상 행동의 태도에 분노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개총수님께서 의자를 들어 던진 것은 잘못이 있었다고 봅니다만 여러정황상을 보면 이 모든 상황은 월권해당행위자들의 유도된 기획에 개총수님께서 말려들어 당하셨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문을 향해 던진 의자가 잘못맞고 튕겨져나가 김희경실장 팔을 맞았다는데... 

사실 실제의 상황을 느린 영상으로 보면 팔옆으로 의자가 튕겨 나간 것을 개총수께서 잽싸게 의자가 개실장에게 닿지 않게 막았기 때문에 팔옆을 스치고 지나갔음을 볼 수있습니다. 

그럼에도 김희경개실장은 이상황의 Cctv영상을 자막까지 넣어 짤로 만들고 고소장까지 작성하여 보관하고 있었음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는임기말 대표의 흠집을 잡아 고소를 하기위함이고 더나아가 차후 개국본  운영의 모든 일체를 자신들의 기획대로 이루기 위해 월권 해당행위자들이 이 상황의 모두를 미리 계획하고 기획된 음모가 일사천리로 착착 이뤄지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더탐사 하발이들에게 팔만 조금 스친 영상을 자막까지 넣어 제공하여 고발위임까지 한것 같은데 이는 참으로 개총수님의 ''사람이 무섭다''말에 실감합니다.

 

월권행당행위자들의 이같은 행동들은 개국본에대한 명예를 실추시킴과 동시에 명예훼손의 행동입니다. 월권해당행위자들의 행위에 대해 제보 받으신것 있으시면 위의 제 전화로 제보해 주십시요 

 

이사진에 전달하여  이에 맞는 법적조치로 벌을 받게 합시다.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10-4628-0766

개혁운동본부 회원  문춘자 (개혁비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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