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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개혁할수 있다" 촛불집회 ..개혁과 당헌 개정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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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비대위원장 퇴진과 대의원 투표권(1 대 60) 반드시 변경.

-170석이 넘어도 그동안 하지못한 검찰개혁 언론개혁도 요구했다.
-민주당, 대선에서 1600만표 이상 표 얻고도 패했으면 정신차려야.
-이번 대선은 이재명이 패한게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이 패한 것.
-당원가입 운동전개, 대선 10일이 안 된 즈음 12만여 명 당원가입.

대선에서 석패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지도부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며,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대위원" 중심 비상대책위 체제로 당 수습을 주문했으나, 윤 비대위원장을 비토하면서 "당을 새롭게 개편해야 한다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당사 앞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3월 18일 금요일, 여의도민주당사 앞에서 한차례 진행했으며, 19일 토요일, 오후2시에 2번째 촛불집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현재 윤호중 비대위원장 퇴진과 대의원 투표권(1 대 60)을 반드시 변경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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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촛불집회 첫날인 18일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모여, 촛불집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한 달 동안 금요일은 오후5시 토요일 오후2시 등 매주 2회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공지하고 있다.

이들은 "민주당이 대선에서 1600만표 이상의 표를 얻고도 패했으면 정신을 차려야 하는 데....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면서 "이번 대선은 이재명이 패한게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이 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 더불어민주당 당헌의 대표 등 지도부 선출 투표권에 대해 "대의원 1명이 당원 60명과 동일한 투표권을 행사한다"면서 "도대체 이게 민주주의인가?"라고 비판하고 당헌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나아가 "대의원 투표권(1 대 60)을 반드시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말한 뒤 "이런 것도 바꾸지 못하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으로부터 더 큰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을 구성, 카카오톡 단체방 등에서 활동하던 지지자들이 이 후보의 석패 후 당원가입 운동을 전개하면서 대선 10일이 안 된 즈음 12만여 명의 당원들이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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